신화남뷰티갤러리 대표, 부산국제영화고교생 직업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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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고등학교는 지난 27일 부산진구 중앙대로에 위치한 신화남뷰티갤러리에서 '창의융합 직업체험의 날' 행사(사진)를 열었다.
'대한민국명장 신화남과 함께하는 뷰티 아티스트 진로체험'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학생 6명이 참여해 미용직업 체험과 함께 머리카락 아트, 액세서리 소거울, 브로치 제작 등 기술지도를 받았다.
이날 학생들은 대한민국 제680호 미용명장 신화남 대표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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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고등학교는 지난 27일 부산진구 중앙대로에 위치한 신화남뷰티갤러리에서 ‘창의융합 직업체험의 날’ 행사(사진)를 열었다. ‘대한민국명장 신화남과 함께하는 뷰티 아티스트 진로체험’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학생 6명이 참여해 미용직업 체험과 함께 머리카락 아트, 액세서리 소거울, 브로치 제작 등 기술지도를 받았다. 이날 학생들은 대한민국 제680호 미용명장 신화남 대표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신 명장과 부산국제영화고등학교의 인연은 2012년 재능기부 특강에서 시작됐다. 학생들의 호응 속에 협력 관계가 이어졌고 2016년 11월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신 명장은 대한민국 산업현장 교수로서 정기적인 현장 실무 특강을 진행하고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후원에도 나섰다. 장학금은 2016년을 올해까지 6차례 꾸준히 전달했다.
학교 측은 신 명장의 지원이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학생들에게 미용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직업윤리를 심어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신 명장은 학생들의 진로 멘토 역할도 자처하며 현장 경험과 장인정신을 직접 전수하고 있다.
신 명장은 “학생들과 이웃에게 받은 사랑을 기술과 나눔으로 돌려주고 싶다”며 “아이들의 꿈이 자라고 이웃의 얼굴에 웃음이 피어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신 명장이 이끄는 신화남나눔봉사단은 (재)한국소년보호협회 부산청소년자립생활관과 협약을 맺고 보호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과 미용 봉사, 생활물품 후원, 식자재 나눔 등을 펼치고 있다. 영도구 절영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10년째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과 이·미용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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