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호텔 부산, LIV 골프 코리아 숙소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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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글로벌 골프 이벤트 'LIV 골프 코리아 2026' 공식 호텔로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진상 총지배인과 손성안 S&M그룹장, 로스 할렛 LIV골프 이벤트 부문 부사장, 마틴 김 LIV골프 한국·동아시아 총괄 디렉터 등이 참석해 대회 성공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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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진상 총지배인과 손성안 S&M그룹장, 로스 할렛 LIV골프 이벤트 부문 부사장, 마틴 김 LIV골프 한국·동아시아 총괄 디렉터 등이 참석해 대회 성공을 다짐했다.
대회는 오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부산 기장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한국팀 '코리안 골프클럽'이 첫 출전하는 가운데 안병훈·대니 리·송영한·김민규 등이 라운드에 나서고, 존 람·브라이슨 디섐보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참가한다.
이번 대회 기간 약 6만명의 관람객이 대회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경기 후에는 음악 프로듀서 겸 DJ 페기 구의 공연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파라다이스 관계자는 "흥겨운 음악과 스포츠 이벤트가 어우러지는 이번 LIV 골프 대회를 계기로 해외 골프관광객 유입이 확대되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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