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스포츠윤리센터, 2026년 임직원 대상 교육

심재희 기자 2026. 4. 3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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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및 승진자·신규 임용자 대상 맞춤형 청렴 교육 진행
김혜영 강사가 스포츠윤리센터 직원들에게 청렴 교육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가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27일 서울시 마포구의 스포츠윤리센터에서 청렴 및 반부패 교육을 열었다.

스포츠윤리센터는 임직원의 올바른 윤리의식 확립 및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또한 ,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기관 신뢰도를 높이고 책임감 있는 행정 토대를 쌓는 목적도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 김혜영 청렴 교육 강사가 교육을 진행했다. 고위공직자와 승진자, 신규 임용자를 포함한 스포츠윤리센터 전 직원이 교육에 참가했다. 김혜영 강사는 '지속 가능한 공직자를 위한 청렴 윤리'를 주제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직장 내 갑질 등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했다.

스포츠윤리센터 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은 "청렴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이날 교육으로 스포츠윤리센터 임직원 모두가 청렴에 대한 인식과 올바른 공직 문화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윤리센터는 지속적인 청렴 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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