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뼈말라 탈출' 선언…"지옥 들어가는 느낌" [MHN: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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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가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유비는 직접 만든 참치 비빔밥과 미역국을 먹으며 운동을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이유비는 하체 운동을 하러 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며 "나 진짜 다리 많이 튼튼해졌다. 운동하길 잘한 것 같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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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윤우규 기자) 배우 이유비가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30일 채널 '또유비'에서는 '오운완! 참치 비빔밥 먹고 하체 운동. 멀고도 험한 뼈말라 탈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이유비는 직접 만든 참치 비빔밥과 미역국을 먹으며 운동을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유비는 "내가 요새 운동을 엄청 열심히 하고 있다. 체력이 너무 떨어진 것을 느꼈다"며 "원래 내 다리가 진짜 말랐었다. 그런데 (운동으로) 다리가 많이 튼실해졌다. 근데 하체 운동하기 전에는 무조건 엄청 잘 먹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운동이 끝난 후에는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 나는 운동하려고 먹는 거다"고 덧붙였다.
이후 이유비는 하체 운동을 하러 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체육관에 들어가기 전 그는 "약간 지옥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다"며 떨리는 마음을 표했다. 스트레칭 후 엉덩이 운동을 진행한 그는 한 다리를 옆으로 들어 올리며 10개씩 3세트를 진행했다.
이에 이유비는 트레이너에게 "카메라 있다고 왜 다르게 하는 거냐. 평소에 하던 걸 보여주면 된다. 왜 10개를 더 하냐"고 언성을 높였다. 또 그는 기구를 이용해 다른 엉덩이 운동을 진행했다.
이유비는 엉덩이 운동이 끝난 후에도 레그 프레스, 라잉 레그 컬, 카프 레이즈로 다리 운동을 이어가며 복근 강화를 끝으로 모든 운동을 마쳤다.
이유비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며 "나 진짜 다리 많이 튼튼해졌다. 운동하길 잘한 것 같다"며 감탄했다.
1990년생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다인의 언니다. 이유비의 동생 이다인은 가수 이승기외 결혼했다. 그는 지난 2011년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뒤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펜트하우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사진=채널 '또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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