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임세령, 12년째 당당한 공개열애…데이트 목격 확산

임시령 기자 2026. 4. 3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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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12년째 공개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이 지난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플루티스트 한지희의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관람했다는 글이 공유되고 있다.

이정재가 출연한 '오징어 게임' 글로벌 흥행 후, 에미상 시상식과 칸 국제영화제 등 해외 주요 행사에도 임 부회장이 동행하며 굳건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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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임세령 / 사진=게티이미지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12년째 공개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이 지난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플루티스트 한지희의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관람했다는 글이 공유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편안하게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다.
현장에서 두 사람을 목격한 한 누리꾼은 "이정재가 팬들의 사진 요청에 귀찮아하지 않고 응해주었다"고 전했다.

지난 2015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두 사람은 올해로 12년째 사랑을 키우고 있다. 이정재가 출연한 '오징어 게임' 글로벌 흥행 후, 에미상 시상식과 칸 국제영화제 등 해외 주요 행사에도 임 부회장이 동행하며 굳건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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