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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kg' 최준희, 결혼 2주 앞두고 또 시술?…"뼈 치고 당기진 않아" [RE:스타]

배효진 2026. 4. 3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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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kg' 최준희, 결혼 2주 앞두고 또 시술?…"뼈 치고 당기진 않아" [RE:스타]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시술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상담 가자마자 카리나 님과 장원영 님 사진을 보여주더라. 그 판단을 바탕으로 시술을 진행했다. 뼈 치고 자르고 당기고 그런 수술 할 필요가 없었다"고 밝히며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최준희는 큰 통증 반응 없이 시술받았으며, 자막을 통해 '얼굴형이 둥글둥글 부드러워졌다. 동안미가 더 살아났다'고 변화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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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시술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상담 가자마자 카리나 님과 장원영 님 사진을 보여주더라. 그 판단을 바탕으로 시술을 진행했다. 뼈 치고 자르고 당기고 그런 수술 할 필요가 없었다"고 밝히며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성형외과를 방문해 얼굴 옆 부위에 주사를 맞는 장면이 담겼다.

영상 속에서 최준희는 큰 통증 반응 없이 시술받았으며, 자막을 통해 '얼굴형이 둥글둥글 부드러워졌다. 동안미가 더 살아났다'고 변화를 설명했다. 이어 "예비 신부라 2주 남기고 이런 시술 받는 거 좀 부담스러웠는데 그냥 바로 다음 날 행사 갔다"고 덧붙이며 일정에 지장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턱부위의 멍에 대해서는 이번 시술이 아닌 이전 줄기세포 시술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해 7월 안면 윤곽 수술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수술 직후 상태에 대해 "죽을 먹는데 너무 아프더라. 도저히 씹을 수가 없어서 두유 먹고 있다"고 전했다. 이후 "이번 수술은 좀 무섭더라. 기분 탓일 수도 있는데 마취도 엄청 세게 들어갔다"고 밝히며 수술 경험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한 달 뒤 회복 과정을 공개한 영상에서는 "(얼굴) 면적 자체가 확 줄어들었고, 눈이 커졌다. 통증이나 멍은 없다. 볼 쪽이 아직 당기는 느낌은 있다"고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쌍꺼풀, 코 성형, 눈밑지방재배치 등 다양한 시술 경험을 공유해 왔다.

최준희는 지난달 16일 "저 시집 간다"고 밝히며 내달 11살 연상의 예비 남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알렸다. 그는 고(故) 최진실의 딸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루푸스 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다가 이후 감량을 통해 45kg까지 체중을 줄인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는 뷰티 크리에이터와 모델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최준희, 채널 '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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