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결혼 1년 만에 돌변…정영림 애교에 "왜 귀여운 척"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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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이 아내 정영림의 애교에 당황했다.
지난 28일 심현섭은 부부 채널을 통해 일상 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정영림이 애교 섞인 표정을 짓자, 심현섭은 "왜 이래, 귀여운 척하는 거냐. 무슨 일 있냐. 왜 이러냐"고 지적했다.
심현섭은 1970년생, 정영림은 1981년생으로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소개팅을 통해 만나 이듬해 4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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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의 애교에 당황했다.
지난 28일 심현섭은 부부 채널을 통해 일상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집에서 양치 중인 정영림의 모습이 담겼다. 핀으로 앞머리를 고정한 채 양치하던 그는 카메라를 의식하며 처음에는 부끄러워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후 정영림이 애교 섞인 표정을 짓자, 심현섭은 "왜 이래, 귀여운 척하는 거냐. 무슨 일 있냐. 왜 이러냐"고 지적했다. 정영림은 이에 "오빠가 좋아서 그렇다"고 답하며 애교를 이어갔다. 이에 심현섭은 "어떡해야 하지"라고 말하며 난감한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결혼 1주년을 맞이해 떠난 여행에서도 현실 부부 케미를 드러낸바. 지난 26일 개인 채널에 게시된 영상에서는 케이블카 체험 과정이 펼쳐졌다. 당시 심현섭이 "어린이냐. 출발도 안 했다", "아프다고. 그만 꼬집으라고. 남편으로 살기 힘들다"고 말하는 등 사소한 말다툼을 선보였다.
심현섭은 1970년생, 정영림은 1981년생으로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소개팅을 통해 만나 이듬해 4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정영림은 영어 강사로 활동했으나 최근 2세 준비를 위해 일을 정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방송에서는 정영림이 16년간 이어온 학원 일을 정리하고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인 상황도 공개됐다. 그는 시술 실패 경험을 전하며 "의사 선생님이 나이가 있어서 시간이 없다고 하셨다"고 밝혔고, 심현섭은 "솔직히 시험관 시술은 아내가 고생"이라고 언급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정영림심현섭',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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