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오정연, 군살 하나 없네…탄탄 몸매 비결은 ‘이 운동’?

이지원 2026. 4. 30. 18: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오정연(43)이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오정연은 바벨을 들고 데드리프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정확한 자세와 탄탄한 몸매에서 그의 운동 내공이 느껴졌다.

오정연이 영상에서 한 운동인 데드리프트는 바닥에 놓인 바벨을 잡고 팔을 구부리지 않은 자세로 엉덩이 높이까지 들어올리는 웨이트 트레이닝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셀럽헬스] 방송인 오정연 데드리프트
오정연이 데드리프트를 하고 있다.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방송인 오정연(43)이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오정연은 최근 자신의 SNS계정에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오정연은 바벨을 들고 데드리프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정확한 자세와 탄탄한 몸매에서 그의 운동 내공이 느껴졌다.

전신 근육 강화에 효과적인 데드리프트

오정연이 영상에서 한 운동인 데드리프트는 바닥에 놓인 바벨을 잡고 팔을 구부리지 않은 자세로 엉덩이 높이까지 들어올리는 웨이트 트레이닝이다. 엉덩이와 허벅지 뒤쪽 근육은 물론 코어 근육과 척추 기립근, 팔 근육 까지 전신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근육량이 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체지방 연소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중년 이후에는 추간판 탄력이 감소하고 관절 가동 범위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바벨의 무게를 늘리기보다는 동작의 정확성과 운동 후 회복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관절에 통증 발생하면 중량 낮춰야

특히 허리가 말리거나 과도하게 꺾이는 상태에서 바벨을 들거나 내리면 요추 추간판과 관절에 무리가 될 수 있다. 만약 데드리프트 후 허리나 고관절에 이틀 이상 지속되는 통증이 발생한다면 중량을 낮추는 것이 좋다.

초보자라면 20~30kg 내외의 중량으로 세트당 5~8회 3세트 정도 시행하는 것이 적절하다. 세트 간 휴식은 1분 30초에서 2분 정도 가지고, 호흡과 복압이 완전히 회복된 상태에서 다음 세트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Copyright © 코메디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