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캐피탈, 청년·여성농민 금융지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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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대표 장종환)이 농민 대상 금융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농협캐피탈은 개인신용대출과 산업재·주택금융, 일반리스 상품 등을 대상으로 청년 및 여성농민에 대한 금융지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농민을 대상으로 한 자동차 구매 금융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한편 농협캐피탈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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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장비·차량까지 지원 확대…현장 밀착형 금융 강화

NH농협캐피탈(대표 장종환)이 농민 대상 금융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농협캐피탈은 개인신용대출과 산업재·주택금융, 일반리스 상품 등을 대상으로 청년 및 여성농민에 대한 금융지원을 운영하고 있다. 대출 이용자의 상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원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상환 기간도 최대 30%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사료회사와의 제휴를 기반으로 한도대출을 운영하며 사료회사 추천 농가의 대출 이용 실적에 따라 한도 증액과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아울러 농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굴착기·지게차 등 장비 구매를 위한 산업재 금융도 운영하며, 상환 방식 다양화도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농민을 대상으로 한 자동차 구매 금융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한편 농협캐피탈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임직원의 건강 증진은 물론, 우리 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에 보탬이 되기 위함이다.
장종환대표는 “농업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농심천심(農心天心)’이 농협캐피탈이 지향하는 본연의 가치”라며 “앞으로도 우리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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