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의 맛 세계로' 김해식품박람회 개막…33개 업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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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대성동고분박물관과 가야의 거리 일원에서 '제17회 김해식품박람회'를 개최한다.
'가야의 맛을 세계의 맛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 식품업체 33곳이 참여해 대표 제품을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지역 식품업체와 소상공인이 소비자를 직접 만나는 자리"라며 "시민들이 김해 먹거리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게 행사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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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김해식품박람회 현장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yonhap/20260430174511862mmoe.jpg)
(김해=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경남 김해시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대성동고분박물관과 가야의 거리 일원에서 '제17회 김해식품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식품 안전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식품업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가야문화축제와 연계해 개최돼 방문객 유입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가야의 맛을 세계의 맛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 식품업체 33곳이 참여해 대표 제품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전시 부스에서 다양한 식품을 살펴보고 무료 시식과 판촉 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건강검진 안내, 치매 극복 홍보, 금연·금주 캠페인, 식중독 예방 등 건강 관련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식품업체와 소상공인이 소비자를 직접 만나는 자리"라며 "시민들이 김해 먹거리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게 행사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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