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S 추가한 손흥민, CONCACAF 챔피언스컵만 2골·7도움…LAFC, 톨루카와 4강 1차전서 2-1 승리해 역대 3번째 결승행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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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득점포는 터지지 않았지만 활약은 만점이었다.
손흥민은 30일(한국 시간) BMO스타디움서 열린 톨루카(멕시코)와 대회 4강 1차전 홈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이 넣은 2골을 모두 어시스트해 2-1 승리를 이끌었다.
LAFC는 다음달 7일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스 디에스서 열릴 4강 2차전서 무승부 이상의 결과를 얻으면 결승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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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30일(한국 시간) BMO스타디움서 열린 톨루카(멕시코)와 대회 4강 1차전 홈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이 넣은 2골을 모두 어시스트해 2-1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이번 대회서만 2골·7도움으로 LAFC가 기록한 16골 중 9골에 관여했다. 대회 어시스트 랭킹서는 1위를 달리고 있다.


전열을 재정비한 LAFC는 결국 극장골로 웃었다. 후반 46분 상대 진영 페널티 에어리어 왼쪽 모서리 외곽서 프리킥 찬스를 잡은 LAFC는 키커 손흥민이 날카롭게 올린 볼을 왼쪽 골 포스트 쪽으로 움직인 수비수 은코시 타파리가 헤더로 마무리했다. 손흥민은 도움 하나를 추가하며 동료들과 승리 세리머니를 펼쳤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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