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소기업 연체율 1% 돌파
김동환 2026. 4. 30. 17:31
부산지역 은행 대출 연체율이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에 따르면 올해 2월 말 부산지역 예금은행
연체율은 한 달 전보다 0.09%포인트 올랐고, 중소기업 연체율은
1.18%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중소기업 연체율이 1%를 넘어서면 자산 건전성 악화 신호로 해석되는
만큼, 지역 금융권의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onair@knn.co.kr)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부산) 051-850-9000 / (경남) 055-283-0505
▷ 제보 이메일 jebo@knn.co.kr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 (부산) 051-850-9000 / (경남) 055-283-0505
▷ 제보 이메일 jebo@knn.co.kr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Copyright © KN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