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공주' 지수, 칸에서도 역시
김지우 기자 2026. 4. 30. 17:16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칸 시리즈 국제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이번 페스티벌에서 지수는 디올(Dior)의 2026 가을 겨울 컬렉션 블랙 컬러 드레스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이 드레스는 지수의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한층 부각시켰다.
여기에 함께 매치한 힐 슬링백 샌들은 디올 하우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의 첫 패션쇼에서 공개된 아이템으로, 하우스의 영원한 심벌 중 하나인 ‘보우(Bow)’를 모티브로 우아하게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심플한 실루엣에 새틴 소재를 더해 기품 있는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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