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정용진 회장 부인 한지희 콘서트 떴다…여사친과 찰칵 “카메라 부시자”

강민경 2026. 4. 3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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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부인이자 플루티스트 한지희의 첫 앨범 발매 공연에서 친구를 만났다.

전 야구선수 이종범의 딸이자 메이저리거 이정후의 동생 이가현 씨는 4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진짜 간만에 연주하러 왔는데 반가운 얼굴이. 3년 만에 보는 내 친구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희는 한상범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딸이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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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추영우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부인이자 플루티스트 한지희의 첫 앨범 발매 공연에서 친구를 만났다.

전 야구선수 이종범의 딸이자 메이저리거 이정후의 동생 이가현 씨는 4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진짜 간만에 연주하러 왔는데 반가운 얼굴이. 3년 만에 보는 내 친구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영우와 이가현 씨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다. 또한 이가현 씨는 "셀고도 이런 셀고가 없다. 카메라 부시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추가로 게재했다.

이날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한지희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 콘서트'가 열렸다. 이번 공연은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Deutsche Grammophon)을 통해 발매된 한지희의 첫 앨범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한지희는 한상범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딸이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부인이다. 한지희는 2011년 5월 정용진 회장과 결혼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일반 객석 판매 없이 전석이 초대석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추영우도 이번 공연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추영우는 넷플릭스 '롱 베케이션'에 출연한다. '롱 베케이션'은 사랑을 모르는 악마 3375번과 생활력 강한 호텔 직원이 만나 서로의 세계를 뒤흔드는 이야기다. 극 중 악마 3375번 역을 맡았다. 악마 3375번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지 못하고 살았지만 한국에서 만난 인간으로 인해 낯선 변화를 겪는 인물이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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