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반가운 근황 포착 “상상플러스 때랑 똑같아”

이현경 기자 2026. 4. 30. 17:0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dailyfashion_news’ 캡처

전 KBS 아나운서 노현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30일 데일리패션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자선 행사에서 만난 아나운서 노현정님”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노현정이 문화유산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수익금 전액을 전통 의·식·주 사업에 사용하는 바자회에 참여한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노현정은 단정한 스타일링과 함께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전 아나운서다운 또렷한 발성과 차분한 진행 톤 역시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목소리가 그대로라 신기하다” “상상플러스 때랑 똑같다” “오랜만에 보니 반갑다” 등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드러냈다.

KBS ‘해피투게더’ 캡처.

한편 노현정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2 ‘상상플러스’, ‘스타골든벨’ 등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6년 현대가 3세 정대선과 결혼한 뒤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가정에 전념해왔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