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한 산부인과 병원서 30대 산모 제왕절개 수술 중 사망

김용태 2026. 4. 30. 1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30대 산모가 제왕절개 수술 중 숨져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30일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산모 A씨는 지난 27일 오후 남구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받던 중 과다출혈로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울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남부서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아 의료 과실 여부를 살펴볼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30대 산모가 제왕절개 수술 중 숨져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30일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산모 A씨는 지난 27일 오후 남구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받던 중 과다출혈로 사망했다.

A씨의 아기는 생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수술실 폐쇄회로(CC)TV에 수술 장면은 녹화되지 않았던 것으로 경찰은 확인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울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남부서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아 의료 과실 여부를 살펴볼 예정이다.

yongta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