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준비 중 생일, 선수들의 축하 받은 손창환 소노 감독

손동환 2026. 4. 3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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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환 소노 감독이 선수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그래서 선수단이 소개될 때, 손창환 소노 감독을 향한 데시벨이 가장 높다.

소노가 4월 30일에 경기를 치르지 않기에, 팬들은 손창환 소노 감독의 생일을 목놓아 축하했다.

또, 소노 선수들이 휴가 복귀 후 첫 운동을 했기에, 손창환 소노 감독은 고양소노아레나 보조체육관에서 선수들의 컨디션을 지켜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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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환 소노 감독이 선수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소노는 지난 27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창원 LG를 90-80으로 꺾었다. 6강 플레이오프부터 4강 플레이오프 6전 전승. ‘창단 첫 플레이오프’를 ‘창단 첫 챔피언 결정전’으로 바꿨다.

사실 소노는 4라운드까지 14승 22패에 머물렀다. 하지만 5라운드부터 매섭게 치고 나갔다. 5라운드와 6라운드 도합, 14승 4패. 2025~2026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에서 ‘창단 첫 플레이오프’를 확정했다. 그리고 창단 첫 플레이오프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그런 이유로, 많은 팬들이 손창환 소노 감독에게 열광하고 있다. 이정현(187cm, G)과 케빈 켐바오(195cm, F), 네이던 나이트(203cm, C) 등 삼각편대가 위력적이지만, 손창환 소노 감독의 스토리가 팬들을 감동시켰기 때문이다. 손창환 소노 감독의 흔들리지 않는 운영 또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래서 선수단이 소개될 때, 손창환 소노 감독을 향한 데시벨이 가장 높다.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인 이정현을 압도할 정도다. 소노가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한 직후에도, 손창환 소노 감독은 고양소노아레나를 가장 뜨겁게 했다.

그리고 손창환 소노 감독은 팬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4월 30일이 손창환 소노 감독의 생일이었기 때문. 소노가 4월 30일에 경기를 치르지 않기에, 팬들은 손창환 소노 감독의 생일을 목놓아 축하했다.

하지만 손창환 소노 감독은 생일을 편안하게 보낼 수 없었다. 챔피언 결정전을 준비해야 했기 때문이다. 또, 소노 선수들이 휴가 복귀 후 첫 운동을 했기에, 손창환 소노 감독은 고양소노아레나 보조체육관에서 선수들의 컨디션을 지켜봐야 했다.

소노는 웨이트 트레이닝과 슈팅을 약 1시간 30분 동안 했다. 그리고 손창환 소노 감독이 종례를 했다. 매니저가 그때 생일 케이크를 들고 왔다. 손창환 소노 감독과 선수들은 사진을 다정하게 찍었다.

훈련은 그렇게 끝이 났다. 하지만 선수들 스스로 보충 훈련을 실시했다. 수비와 슈팅, 런닝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몸을 만들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컨디션을 가다듬었다.

한편, 소노의 챔피언 결정전 상대는 정해지지 않았다. 부산 KCC와 안양 정관장의 4강 플레이오프가 끝나지 않아서다. 이들의 결과가 나와야, 챔피언 결정전 일정이 나온다. 그리고 소노의 대처 전략이 구체화된다.

사진 = 손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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