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박유천? 日 심야 길거리서 포착‥탈색에 뿔테 ‘못 알아볼 뻔’

하지원 2026. 4. 30. 16: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유천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4월 29일 박유천은 소셜 계정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모두가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멋진 시간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일본의 한 식당에서 지인 및 스태프들과 회식을 즐기고 있다.

현재 박유천은 한국을 떠나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유천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박유천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4월 29일 박유천은 소셜 계정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모두가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멋진 시간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일본의 한 식당에서 지인 및 스태프들과 회식을 즐기고 있다. 파란색 니트에 뿔테 안경을 매치한 박유천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또 일본 길거리를 배경으로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모습도 공유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박유천은 기자회견을 열고 "혐의가 인정되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라며 결백을 주장했으나 이후 혐의가 밝혀져 비난받았다. 현재 박유천은 한국을 떠나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