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 특보 속에서 싱그러운 화단 [정동길 옆 사진관]

이준헌 기자 2026. 4. 3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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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낮기온이 24도까지 오른 30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한 관리인이 화단에 물을 주고 있다. 2026.4.30 이준헌 기자

맑은 하늘이 드러났지만 건조함이 계속돼 서울 일부 지역과 충청, 경북에 건조 특보가 이어진 30일 서울 24도·대전 22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20도를 웃돌았다. 기상청은 노동절인 내일과 토요일에도 맑은 날씨 속에 비교적 따뜻한 날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다만 일요일에는 전국에 한때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꺾일 전망이다.

서울의 한낮기온이 24도까지 오른 30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한 관리인이 화단에 물을 주고 있다. 2026.4.30 이준헌 기자

이준헌 기자 he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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