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진달래꽃 당연히 꺾으면 안 되죠”…의혹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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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수가 진달래 꺾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오연수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에 'springtime'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오연수의 사진을 본 누리꾼은 "진달래 꺾어오신 건 아니시죠? 오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오연수는 "유튜브 보시면 아시겠지만 농장주인분이 본인 진달래 나무에서 직접 꺾어 주셨어요"라며 "당연히 다른 나무에서 꺾으면 안 되죠"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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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수. [헤럴드POP]](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d/20260430162507117ytom.jpg)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오연수가 진달래 꺾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오연수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에 ‘springtime’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꽃구경에 나서며 봄을 만끽하고 있는 오연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연수는 진달래를 잡고 밝은 미소 짓고 있다. 오연수는 모자에 안경을 매치, 편안한 스타일을 뽐냈다.
오연수의 사진을 본 누리꾼은 “진달래 꺾어오신 건 아니시죠? 오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오연수는 “유튜브 보시면 아시겠지만 농장주인분이 본인 진달래 나무에서 직접 꺾어 주셨어요”라며 “당연히 다른 나무에서 꺾으면 안 되죠”라고 해명했다.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오연수는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주몽’, ‘달콤한 인생’, ‘나쁜 남자’, ‘아이리스2’, ‘크리미널마인드’, ‘군검사 도베르만’, 영화 ‘기막힌 사내들’, ‘남쪽으로 튀어’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24년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한석규와 부부 호흡을 맞추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199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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