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파이터 '바네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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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바네사'를 추가했다.
'바네사'는 비밀 조직에 소속된 에이전트이자 아이를 키우는 가정주부로 이중적인 캐릭터 설정이 특징이다.
5월 13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 '바네사'와 동일한 [인내] 시너지를 보유한 파이터가 포함된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스칼렛'은 바네사를 모티프로 제작된 펫으로, 여우 형태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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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는 비밀 조직에 소속된 에이전트이자 아이를 키우는 가정주부로 이중적인 캐릭터 설정이 특징이다.
눈으로 쫓기 어려운 초고속 펀치와 변칙적인 복싱 기술을 활용한 전투 스타일을 구사하며 시그니처 기술 '크레이지 펀처'와 '대시 펀처' 등의 스킬을 보유했다.
5월 13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 ‘바네사’와 동일한 [인내] 시너지를 보유한 파이터가 포함된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럭키 엘피'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카만 콜을, 꿈빛 기록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펫 '스칼렛'과 '크로믹'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스칼렛'은 바네사를 모티프로 제작된 펫으로, 여우 형태로 등장한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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