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웅 이대서울병원 교수, 예방접종 유공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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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동주 기자 |주웅 이대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국민의 예방접종 참여 확대와 감염병 예방 정책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 교수는 지난 29일 '2026년 국가예방접종사업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국가예방접종사업 유공 표창은 국민 건강 보호를 위해 예방접종 참여를 높이고 감염병 확산 차단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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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동주 기자 |주웅 이대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국민의 예방접종 참여 확대와 감염병 예방 정책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 교수는 지난 29일 '2026년 국가예방접종사업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국가예방접종사업 유공 표창은 국민 건강 보호를 위해 예방접종 참여를 높이고 감염병 확산 차단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된다. 주 교수는 대한산부인과학회의 추천을 받아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주 교수는 산부인과 전문의로서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한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임신부와 가임기 여성의 예방접종 실천을 적극적으로 독려해 온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국가 감염병 예방 정책 추진 과정에서도 의료 현장을 중심으로 협력해 왔다.
주 교수는 "국가예방접종은 개인 건강을 넘어 공동체의 안전을 지키는 확실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라며 "진료 현장에서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꾸준히 알리고 국민이 안심하고 접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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