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서울형 키즈카페 청파동점 문 열어

정준영 2026. 4. 30. 15: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29일 '서울형 키즈카페 용산구 청파동점' 개소식을 하고 5월 4∼16일 시범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청파동교회 내에 있던 햇빛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시설로, 용산구의 세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다.

이용 대상은 서울시민 또는 서울 생활권자의 4∼8세 아동(2018∼2022년생)이다.

구는 5월 18일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형 키즈카페 용산구 청파동점 내부 [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29일 '서울형 키즈카페 용산구 청파동점' 개소식을 하고 5월 4∼16일 시범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청파동교회 내에 있던 햇빛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시설로, 용산구의 세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다.

미니 언덕, 미끄럼틀, 볼풀, 디지털 색칠놀이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함께 놀이 돌봄서비스를 운영한다.

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고 평일은 하루 3회차, 토요일은 4회차로 나눠 운영한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단, 어린이날은 정상 운영한다.

이용 대상은 서울시민 또는 서울 생활권자의 4∼8세 아동(2018∼2022년생)이다. 이용 시 보호자 또는 인솔자가 동반해야 한다.

이용 요금은 아동과 보호자 각각 2시간 기준 1천원이며, 놀이 돌봄서비스 이용 시 2천원이 추가된다.

구는 5월 18일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이용하려면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 누리집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29일 서울형 키즈카페 용산구 청파동점 개소식에 참석한 박희영 구청장 [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