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선후보?" 한동훈12.4%·김민석11.1%·조국10.3% '접전'

신혜지 기자 2026. 4. 3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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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27~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는 한 전 대표 12.4%, 김 총리 11.1%, 조 대표 10.3%, 장 대표 9.6%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9.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8.8%,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 7.3%,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2.2% 순으로 나타났으며,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은 21.0%, 입장을 유보한 비율은 8.2%였습니다.

천지일보 의뢰로 실시된 이번 조사는 무선 RDD 자동응답 방식(100%)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 4.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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