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개봉해도 호러의 봄은 계속된다‥‘살목지’ 좌판율 1위 붙박이

배효주 2026. 4. 30. 15: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살목지'가 좌석판매율 1위를 달성했다.

4월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가 개봉 4주차 좌석판매율 25.1%를 기록,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개봉 4주차임에도 불구하고 개봉 3주차(13만74명)보다 높은 스코어(15만2,142명)를 기록, 5월에도 '호러의 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살목지’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기자]

'살목지'가 좌석판매율 1위를 달성했다.

4월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가 개봉 4주차 좌석판매율 25.1%를 기록,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슈퍼 마리오 갤럭시' 등 신작 외화들의 공세 속에서 이뤄낸 결과라 이목이 쏠린다.

뿐만 아니라 개봉 4주차임에도 불구하고 개봉 3주차(13만74명)보다 높은 스코어(15만2,142명)를 기록, 5월에도 '호러의 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