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2026년 임직원 대상 청렴 문화 확산 위한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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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는 4월 30일 "지난 29일(수)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센터 본원에서 청렴 및 반부패 교육을 시행했다"고 전했다.
스포츠윤리센터 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은"청렴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이날 교육을 통해 센터 임직원 모두가 청렴에 대한 인식과 올바른 공직 문화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센터는 지속적인 청렴 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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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는 4월 30일 "지난 29일(수)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센터 본원에서 청렴 및 반부패 교육을 시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센터 임직원의 올바른 윤리의식 확립 및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또한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기관 신뢰도를 높이고 책임감 있는 행정 토대를 마련하고자 했다.
국민권익위원회 김혜영 청렴 교육 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고위공직자와 승진자, 신규 임용자를 포함한 센터 전 직원이 적극 참여했으며 지속 가능한 공직자를 위한 청렴 윤리라는 주제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직장 내 갑질 등에 관한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센터 임직원은 직무 관련성의 의미와 접대 및 금품 등의 범위, 실제 이해 충돌 상황은 어떤 것이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하면서 청렴 윤리 실천에 적극 참여하고자 했다.
스포츠윤리센터 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은“청렴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이날 교육을 통해 센터 임직원 모두가 청렴에 대한 인식과 올바른 공직 문화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센터는 지속적인 청렴 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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