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우즈, 11년지기 친구였다…"초등 동창→YG 연습생 출신"

정혜원 기자 2026. 4. 3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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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가수 우즈가 1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29일 우즈의 유튜브 채널에는 '제니랑 굳이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우즈는 "친구가 된지는 오래됐다"라며 "저희가 안 지 10년이 넘었다. 고등학생 때 제니가 굉장히 유명했다. 학교 축제 때 제니를 우연히 봐서 인사했다. 그리고 같은 회사 연습생이 됐다가, 오고 가면서 봤는데 결정적으로 친해진 건 11년 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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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왼쪽), 우즈. 출처| 우즈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가수 우즈가 1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29일 우즈의 유튜브 채널에는 '제니랑 굳이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 사람이 서로의 옷을 골라주며 쇼핑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많은 궁금증을 안겼던 친분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우즈는 "친구가 된지는 오래됐다"라며 "저희가 안 지 10년이 넘었다. 고등학생 때 제니가 굉장히 유명했다. 학교 축제 때 제니를 우연히 봐서 인사했다. 그리고 같은 회사 연습생이 됐다가, 오고 가면서 봤는데 결정적으로 친해진 건 11년 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즈는 "같은 초등학교도 나왔다. 다들 어떻게 친해졌는지 궁금해하더라"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젠도 "우리가 인연이 깊다"라고 했다.

제니와 우즈는 1996년생 동갑내기로, 여러차례 친분을 드러냈다. 이들은 SNS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 서로의 콘서트를 방문한 모습 등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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