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반려견과 함께 ‘컬투쇼’ 방문 “해듬이 SBS 오는 거 좋아해”

서유나 2026. 4. 3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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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겸 피아니스트 정재형이 반려견과 함께 '컬투쇼'를 찾았다.

4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이적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정재형, 정승환이 '특별 초대석'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재형은 반려견 해듬이와 함께 '컬투쇼'를 찾았다.

정재형은 해듬이 이름 뜻이 "'해가 들다'여서 해듬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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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정재형, 정승환, 이적,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겸 피아니스트 정재형이 반려견과 함께 '컬투쇼'를 찾았다.

4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이적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정재형, 정승환이 '특별 초대석'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재형은 반려견 해듬이와 함께 '컬투쇼'를 찾았다. 정재형은 해듬이 이름 뜻이 "'해가 들다'여서 해듬이"라고 소개했다.

김태균이 "왜 같이 오셨냐. 여기 오는 길을 모르셨냐"고 장난스레 묻자 정재형은 "같이 오고 싶었다. 저번에 한 번 와본 적 있다. SBS 오는 걸 좋아한다. 지하철 타는 것도 좋아하는데 지금은 안내견 신분은 아니다. 안내견 소속이지만. 어렸을 때 훈련을 받아서 지하철, 버스 타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재형은 2011년부터 안내견 퍼피워킹(예비 안내견이 일반 가정에서 1년 동안 지내며 사회화를 배우는 과정)을 하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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