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파란 니트→뿔테안경까지…日 심야 길거리서 포착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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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유천이 일본 심야 길거리에서 포착됐다.
박유천은 지난 29일 자신의 계정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모두가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증거다. 멋진 시간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유천이 일본 스태프들과 함께 회식을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최근 박유천은 일본에서 생활하며 현지 팬들과 만나는 등 근황으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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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가수 박유천이 일본 심야 길거리에서 포착됐다.
박유천은 지난 29일 자신의 계정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모두가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증거다. 멋진 시간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유천이 일본 스태프들과 함께 회식을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그는 캡모자를 눌러쓴 채 맥주잔을 들고 있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밝은 금발을 한 그가 심야 길거리에서 파란 니트와 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채로 포착됐다.
이를 본 현지 팬들은 "후쿠오카 공연 최고였다", "후쿠오카로 다시 돌아오길", "공연도 정말 좋고, 새로운 곡도 좋았다", "다음 공연 기대 중"이라며 호응했다.
최근 박유천은 일본에서 생활하며 현지 팬들과 만나는 등 근황으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5일에는 그가 지인들과 함께 노래방에서 열창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당시 박유천은 지인에게 마이크를 넘겨받은 뒤 화면에 나온 가사를 응시하며 노래하는 데 집중했다. 이어 자신의 소절을 마친 그는 환한 미소를 보였고, 주변 이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박유천은 지난 2016년 성폭행 혐의로 총 4건의 고소를 당했으나 모두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2019년 그는 전 연인인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와 함께 필로폰 투약 혐의로 마약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그는 기자회견을 통해 "결단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호소했지만 결국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박유천은 연예계 은퇴 선언 약 1년 만에 활동을 재개해 비난을 사기도 했다. 그는 현재 일본 등 해외를 주 무대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박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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