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에 광화문광장에서 물놀이하는 외국인 어린이

임지훈 인턴기자 2026. 4. 3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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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개별공시지가가 4.89% 상승한 가운데 올해도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가 23년 연속 전국 최고가를 기록했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서울 대부분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며 거래량이 크게 감소했음에도 신고가 거래가 나오는 등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전년보다 더 큰 상승폭을 보였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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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2도까지 오르는 등 따듯한 봄 날씨를 보인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아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4.30/뉴스1

jeremy06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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