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M', 누적 매출 400억 원 기록

최종배 2026. 4. 30. 14: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빛소프트는 모바일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M'이 국내외 시장에서의 흥행에 힘입어 누적 매출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발표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한국을 비롯해 대만,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현재까지 구현된 콘텐츠는 원작 PC 서비스 당시 약 16년 전 분량 수준으로, 미공개 콘텐츠가 산적해 있어 장기 서비스 여력도 충분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빛소프트는 모바일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M'이 국내외 시장에서의 흥행에 힘입어 누적 매출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발표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한국을 비롯해 대만,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이 게임은 원작의 3인 캐릭터 조작과 미려한 그래픽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계승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구현된 콘텐츠는 원작 PC 서비스 당시 약 16년 전 분량 수준으로, 미공개 콘텐츠가 산적해 있어 장기 서비스 여력도 충분하다.

한빛소프트는 상반기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글로벌 지역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먼저, 태국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북미와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전 지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특히, 최근 중국 현지 퍼블리셔인 장쑤39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화 작업 및 서비스 준비에 착수했다. 중국 시장 내 원작의 인지도가 높은 만큼, 현지화 콘텐츠 보강을 통해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최종배 jovia@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