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핑크‥친오빠 논란 차단 10일만 SNS 보니

하지원 2026. 4. 3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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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프랑스 칸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4월 30일 지수는 소셜 계정에 "칸시리즈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한편 지수는 4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개막식 핑크카펫 행사에 참석해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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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소셜 계정 캡처
지수 소셜 계정 캡처
지수 소셜 계정 캡처
지수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프랑스 칸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4월 30일 지수는 소셜 계정에 "칸시리즈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지수는 핑크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수는 반묶음 헤어스타일에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 특유의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수는 "정말 큰 의미가 있고, 모두가 지원해 주는 곳에서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특별했다"며 "이 순간을 기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수는 4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개막식 핑크카펫 행사에 참석해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칸시리즈 측은 "지수는 압도적인 음악적 커리어와 더불어 배우로서도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내 왔다"며 "한국 드라마 ‘설강화’로 성공적인 연기 데뷔를 치른 지수는 지난 3월 6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월간남친'에서 서미래 역을 맡으며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지수는 친오빠를 둘러싼 논란으로 곤란한 상황을 겪었다.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 A씨가 여성 BJ 성추행 및 배우자 폭행 의혹을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해당 멤버로 지수가 언급된 것.

지수 소속사 블리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지난 4월 20일 공식 입장을 내고 "아티스트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일찍이 독립하여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하여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무분별한 억측과 명예훼손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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