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수현 향한 매너손 포착‥칸에서도 빛난 매너남

박아름 2026. 4. 3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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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의 매너손이 포착됐다.

최근 해외 매체 '글램' SNS 계정에는 배우 안보현과 수현의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핑크카펫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은 매년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드라마 축제로, 안보현과 수현은 주연작인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이 비경쟁 부문 '랑데부(RENDEZ-VOUS)' 섹션에 초청되면서 4월 24일(현지시간) 함께 현지 핑크카펫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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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LL

[뉴스엔 박아름 기자]

안보현의 매너손이 포착됐다.

최근 해외 매체 '글램' SNS 계정에는 배우 안보현과 수현의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핑크카펫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안보현과 수현이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는데 아찔한 하이힐을 신은 수현이 살짝 비틀거리자 그녀의 손을 자연스럽게 잡고 에스코트 해주는 매너남 안보현의 모습이 포착돼 주목 받고 있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은 매년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드라마 축제로, 안보현과 수현은 주연작인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이 비경쟁 부문 ‘랑데부(RENDEZ-VOUS)’ 섹션에 초청되면서 4월 24일(현지시간) 함께 현지 핑크카펫을 밟았다.

안보현은 187cm의 훤칠한 키가 돋보이는 블랙 턱시도로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였고, 수현 역시 깊은 브이넥 라인의 블랙 레이스 드레스로 고혹적인 미모와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한편 ‘신의 구슬’은 30년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 가던 서기 1258년을 배경으로,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안보현, 수현 외에도 이성민, 하윤경, 윤균상 등이 출연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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