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지소-엘린이-'아이들' 소연, LG 홈경기 시구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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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가 1일부터 3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NC다이노스와 주말 3연전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지소는 "다시 한번 LG트윈스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설 수 있어 영광이다. LG트윈스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다"며 "선수분들 모두 부상없이 경기 잘 치뤘으면 좋겠다. LG트윈스 화이팅!"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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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LG트윈스가 1일부터 3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NC다이노스와 주말 3연전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4년 7월 20일 두산베이스와 경기에서 한 차례 시구에 나섰던 정지소는 2024년 삼성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 3차전에 애국가 제창자로 등장해 다재다능함을 선보인 바 있다. 이날 경기에서 LG트윈스 또한 승리를 거둬 승리요정이 됐다.
정지소는 “다시 한번 LG트윈스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설 수 있어 영광이다. LG트윈스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다”며 “선수분들 모두 부상없이 경기 잘 치뤘으면 좋겠다. LG트윈스 화이팅!”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2일에는 당일 오전 잠실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진행되는 ‘엘린이 가족 사생대회’ 참가자 중 현장 추첨해 선정된 엘린이가 시구와 시타에 나선다.
‘엘린이 가족 사생대회’는 2017년 시작해 올해는 180명의 엘린이가 참가한다.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마지막 사생대회인 만큼, 엘린이들이 그라운드 위에서 ‘마지막 잠실야구장’을 주제로 LG트윈스와 만든 추억과 꿈을 그릴 예정이다.
3일 경기에는 ‘아이들’의 리더 소연이 시구한다. ‘퀸카’, TOMBOY‘,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서이기도 한 소연은 ’아이들‘의 네 번째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오는 7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소연은 “열정적인 LG트윈스 선수, 팬 여러분과 다시 만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승리의 기운을 가득 담아 최선을 다해 던지겠다. 이번에는 LG트윈스 팬들과 함께 열심히 응원해 새로운 승리요정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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