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전하는 100마리 판다"…이월드 '글로우 사파리' 개장

김현태 2026. 4. 3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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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우 사파리'가 30일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서 첫선을 보이고 있다.

글로우 사파리는 체험형 미디어 아트 전시로 매 시즌 새로운 동물이 빛을 타고 나타난다는 독특한 세계관이 바탕이다.

이월드에는 '빛을 전해주는 100마리의 판다'라는 주제로 600평 규모로 조성됐다.

다음 달 2일부터 본격 개장하며 현장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실감형 미디어 연출과 신체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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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글로우 사파리'가 30일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서 첫선을 보이고 있다. 글로우 사파리는 체험형 미디어 아트 전시로 매 시즌 새로운 동물이 빛을 타고 나타난다는 독특한 세계관이 바탕이다. 이월드에는 '빛을 전해주는 100마리의 판다'라는 주제로 600평 규모로 조성됐다. 다음 달 2일부터 본격 개장하며 현장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실감형 미디어 연출과 신체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2026.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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