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신정호공원 달빛누리교' 모습 드러냈다
남정민 2026. 4. 3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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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제1호 지방 정원'인 아산시 신정호 정원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신정호 정원 달빛누리교'가 29일 준공과 함께 위용을 드러냈다.
이번 교량 완공으로 신정호의 우수한 생태 자원을 보존함과 동시에 신정호 정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보행 편의와 이동 효율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달빛누리교는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이라는 신정호 정원의 위상에 걸맞은 자연·휴식·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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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준공, '신정호정원' 새로운 명물 부각
아산시 '신정호 정원 달빛누리교'가 29일 준공식을 갖고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냈다.(아산시 제공)

'충남 제1호 지방 정원'인 아산시 신정호 정원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신정호 정원 달빛누리교'가 29일 준공과 함께 위용을 드러냈다.
총 10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4년 착공에 들어가 1년 9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이날 완공된 달빛누리교는 총연장 275m, 폭 4m 규모로 조성됐으며, 생물 서식지 등 부대시설도 갖췄다.
이번 교량 완공으로 신정호의 우수한 생태 자원을 보존함과 동시에 신정호 정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보행 편의와 이동 효율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달빛누리교는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이라는 신정호 정원의 위상에 걸맞은 자연·휴식·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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