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출연 후 인기 급상승 길려원 “남자한테 꽃 주는 건 처음”(우리 듀엣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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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출신 길려원이 남자한테 꽃을 처음 건넨다.
4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우리 듀엣할까요?'에서는 '미스&미스터' 제주도 듀엣 가요제가 펼쳐지는 가운데 길려원의 선택이 공개된다.
길려원은 최종 선택 현장에서 "남자한테 꽃을 주는 건 처음"이라며 떨리는 속내를 내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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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미스트롯4' 출신 길려원이 남자한테 꽃을 처음 건넨다.
4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우리 듀엣할까요?'에서는 '미스&미스터' 제주도 듀엣 가요제가 펼쳐지는 가운데 길려원의 선택이 공개된다.
미모에 실력까지 갖춘 '꺾기 여신' 길려원은 '미스트롯4' 여정을 최종 4위로 마감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먼저 이날 첫인상 투표에서 세 남자의 마음을 훔쳤던 '인기녀' 길려원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길려원은 최종 선택 현장에서 "남자한테 꽃을 주는 건 처음"이라며 떨리는 속내를 내비친다.
장혜리와 박지후, 그리고 춘길 사이 심상치 않은 기류도 포착됐다. 지난주 열린 모의 듀엣 가요제에서 장혜리와 박지후가 '남과 여'로 최종 1위에 오르며 조식 데이트권까지 거머쥔 가운데, 춘길은 최종 선택을 앞둔 장혜리를 향해 "돌아와"라는 치명적인 한마디를 던진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제주 듀엣 가요제'는 설레는 무대를 선보인다. 눈빛만 봐도 웃음이 터지는 팀부터, 무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손을 맞잡는 팀까지 연애 프로그램을 방불케 하는 장면들이 이어진다. 이에 출연진 사이에서도 "손은 왜 잡냐", "결혼식 같다"는 등 견제와 부러움이 뒤섞인 반응이 터져 나왔다는 전언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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