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야구팀, 2026년 1분기 야구기자상 기획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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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야구팀이 2026년 1분기 야구기자상을 수상했다.
한국야구기자회는 29일 2026년 1분기 야구기자상 수상작(보도부문 1건·기획부문 1건)을 발표했다.
야구기자회는 총 35개 회원사로부터 2026년 1분기(1월1일∼3월31일) 야구기자상 후보작을 추천받았다.
야구기자회에서는 분기별 기자상 수상자에게 기념 상패와 상금(상품권)을 함께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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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본지 야구팀이 2026년 1분기 야구기자상을 수상했다.
한국야구기자회는 29일 2026년 1분기 야구기자상 수상작(보도부문 1건·기획부문 1건)을 발표했다. 분기별 야구기자상은 기자회 소속 160여명이 취재, 보도한 기사를 대상으로 우수 기사를 선정해 시상한다.
야구기자회는 총 35개 회원사로부터 2026년 1분기(1월1일∼3월31일) 야구기자상 후보작을 추천받았다. 야구기자상 심사위원회는 총 5명 심사위원이 참가해 온라인 회의로 수상작을 선정했다.
기획부문은 스포츠서울 야구팀의 ‘“기회 주는 건 좋은데” 울산 웨일즈 ‘새바람’, 모두가 반가운 것은 아니다’ 등 5건의 기사가 선정됐다.
울산 웨일즈는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첫 시민구단이고, 처음으로 퓨처스리그만 참가하는 구단이다. 선수들에게 기회의 장이다. 대신 대학야구는 입학 예정 선수가 이탈하면서 ‘선수를 뺏기는’ 일이 발생했다. 대학야구가 위기에 빠진 상황에서 타격이 컸다. 같은 일이 또 일어나지 않도록 짚고 넘어가야 했다.
보도부문 수상작은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의 ‘[단독] 허문회 전 롯데 감독, 송성문 개인 코디네이터로 미국행’ 기사가 선정됐다.
송성문은 비시즌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미국 무대로 향했다. 허문회 전 롯데 감독은 키움 코치 시절 송성문과 인연이 있다. 후배를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KBO리그 감독 출신 지도자가 코디네이터로 송성문과 함께한다는 것으로 이슈가 됐다.
한편 1분기 야구기자상은 시상식은 추후 열릴 예정이다. 야구기자회에서는 분기별 기자상 수상자에게 기념 상패와 상금(상품권)을 함께 시상한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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