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개막…6개월간 문화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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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오는 1일 동아시아 최대 문화교류 행사인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을 열고 6개월간의 문화교류 일정에 들어갑니다.
이번 행사는 '우리의 안녕한 동아시아'를 비전으로, 한국 안동을 비롯해 중국 쑤저우·다리, 일본 마쓰모토 등 3국 도시가 참여합니다.
경북도와 안동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문화·예술·관광을 결합한 교류를 확대하고, 동아시아 문화 거점 도시로 도약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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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홍보 포스터 [화면=경북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y/20260430135701395kqec.jpg)
경북도가 오는 1일 동아시아 최대 문화교류 행사인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을 열고 6개월간의 문화교류 일정에 들어갑니다.
이번 행사는 '우리의 안녕한 동아시아'를 비전으로, 한국 안동을 비롯해 중국 쑤저우·다리, 일본 마쓰모토 등 3국 도시가 참여합니다.
개막식에는 각국 전통 예술단이 참여한 합동 공연이 펼쳐지며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협력 의지를 다졌습니다.
행사 기간에는 전통음식 페어와 전통놀이 체험, 청소년 인문예술 캠프, 음악 페스티벌, 종이문자 비엔날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어린이날 연휴 기간에는 한·중·일 전통놀이와 음식 체험 행사가 집중 운영돼 관광객 유입도 기대됩니다.
경북도와 안동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문화·예술·관광을 결합한 교류를 확대하고, 동아시아 문화 거점 도시로 도약한다는 계획입니다.
#경북도 #안동시 #2026동아시아문화도시 #동아시아_문화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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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daegura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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