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음악학원 운영 중” 이창섭, 올해 입시 대박 자랑 “내 모교 입학시켜”(정희)

서유나 2026. 4. 30. 1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실용음악학원을 운영 중인 비투비 이창섭이 올해 대박난 입시를 자랑했다.

4월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비투비 이창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창섭은 "(이쯤되면) 후학 양성을 해야하는 거 아니냐"는 김신영의 말에 "학원을 운영 중이다. 실용음악학원"이라고 밝혔다.

"올해 제가 나오는 모교 호원대에 입학시켰다"고 자랑도 한 이창섭.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므흐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실용음악학원을 운영 중인 비투비 이창섭이 올해 대박난 입시를 자랑했다.

4월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비투비 이창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창섭은 "(이쯤되면) 후학 양성을 해야하는 거 아니냐"는 김신영의 말에 "학원을 운영 중이다. 실용음악학원"이라고 밝혔다.

"올해 제가 나오는 모교 호원대에 입학시켰다"고 자랑도 한 이창섭. 김신영은 "호원대는 항상 오디션 상위권에 있는 친구들이 나오는 명품 보컬 탄생지인데"라며 감탄했다. 가수 김필, 어반자카파 조현아 등도 호원대 실용음악과 출신이었다.

그는 학원에서 후배를 지도할 때 매섭게 하냐는 질문에 "아니다. 둥글게 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매달 학생들을 만나러 간다. 매달 멘토링을 하면서 제 얘기나 듣고싶은 얘기, 궁금한 거에 대해 얘기 나누기도 한다. 3개월에 한 번씩 몇몇 아이들 노래 부르는 거에 있어서 도와줄 수 있는 거, 필요한 걸 해주는데 항상 아이들에게 그런 얘기를 한다. '덤덤해져라'라고. 어려운 일인거 알지만 노래 부를 때 너무 내 감정에 100% 차면 다른 사람의 공감이 들어올 틈이 없다고 얘기해준다"고 자주 하는 조언을 공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