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취축제 기간 양구 관광·문화시설 9곳 정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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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양구 곰취축제 기간 양구지역 주요 관광·문화시설 9곳이 휴관일 없이 운영된다.
양구군은 축제 기간 방문객 편의를 위해 정기 휴관일인 5월 4일에도 관광·문화시설을 개방한다.
박현정 관광문화과장은 "축제 방문객들이 양구의 관광·문화자원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주요 시설을 정상 운영한다"며 "축제와 관광지를 연계해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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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 연계 동선 확대…체류형 관광 유도

청춘양구 곰취축제 기간 양구지역 주요 관광·문화시설 9곳이 휴관일 없이 운영된다.
양구군은 축제 기간 방문객 편의를 위해 정기 휴관일인 5월 4일에도 관광·문화시설을 개방한다. 어린이날 연휴와 축제 일정이 맞물려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데 따른 조치다.
정상 운영 시설은 관광시설 5곳과 문화시설 4곳이다. 관광시설은 두타연, 을지전망대, 한반도섬, 국토정중앙천문대, 양구수목원이며, 문화시설은 박수근미술관, 양구백자박물관, 선사박물관, 인문학박물관이다.
군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이 지역 내 다른 관광지와 문화시설까지 함께 방문할 수 있도록 운영 일정을 조정했다. 이를 통해 축제장 중심의 방문을 지역 관광지로 넓히고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박현정 관광문화과장은 “축제 방문객들이 양구의 관광·문화자원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주요 시설을 정상 운영한다”며 “축제와 관광지를 연계해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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