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줄줄이 눈물댐 터졌다‥27기 현숙 “인기녀 원한 것도 아닌데”[오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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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7기 현숙이 눈물을 흘린다.
4월 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 공동 제작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한 번 더 특집' 솔로남녀 10인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27기 현숙은 공용 거실에서 15기 영철과 마주앉아 신세한탄을 한다.
27기 현숙은 "내가 ('솔로민박'에서) 인기녀 포지션을 바란 것도 아니고, 뭔가 쌍방을 원한 건데 왜 이렇게 힘들지"라고 토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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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나솔사계’ 27기 현숙이 눈물을 흘린다.
4월 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 공동 제작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한 번 더 특집’ 솔로남녀 10인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27기 현숙은 공용 거실에서 15기 영철과 마주앉아 신세한탄을 한다. 27기 현숙은 “내가 (‘솔로민박’에서) 인기녀 포지션을 바란 것도 아니고, 뭔가 쌍방을 원한 건데 왜 이렇게 힘들지”라고 토로한다.
감정이 격해진 그는 결국 눈물을 쏟고 15기 영철은 “아직 안 끝났다”며 따뜻하게 위로한다.
이때 13기 상철과 25기 영자가 공용 거실로 들어와 27기 현숙의 오열 사태를 보고, 두 사람은 싸늘한 분위기에 놀라서 뒷걸음질을 친다.
27기 현숙은 자신에게 관심 있는 줄 알았는데 25기 영자와 데이트를 하고 돌아온 13기 상철의 모습에 실망해 급하게 자리를 뜬다.
그런가 하면 17기 순자도 20기 영식과의 ‘썸붕’ 상황에 결국 눈물을 터뜨린다. 20기 영식과 이날 계속 싸늘한 분위기가 조성되자, 17기 순자는 제작진 앞에서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다가, “잠깐!”이라고 외친 뒤 인터뷰 중단을 요청한다. 눈물이 왈칵 터져 이를 진정시킨 17기 순자는 다시 자리에 앉아, “나의 잘못된 선택이…”라면서 후회되는 마음을 고백한다.
오후 10시 30분 방송.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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