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고정 된 김신영 “‘런닝맨’ 고정 제의 받았지만 거절, 못 뛰겠더라”(정희)

서유나 2026. 4. 3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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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신영이 과거 '런닝맨' 고정 제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4월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김신영이 '런닝맨' 관련 추억을 털어놓았다.

김신영은 "'런닝맨'은 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이라며 "제가 딱 7회때 나온 기억이 난다. 처음으로 5%를 넘겼다. 그리고 '런닝맨'에서 고정 제의가 들어왔는데 못 뛰겠더라. '죄송합니다'라고 한 기억이 난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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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과거 '런닝맨' 고정 제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4월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김신영이 '런닝맨' 관련 추억을 털어놓았다.

이날 청취자와 퀴즈 코너를 진행한 김신영은 "최근 800회를 넘긴 예능, 정답은 런닝맨이다"라고 발표했다.

김신영은 "'런닝맨'은 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이라며 "제가 딱 7회때 나온 기억이 난다. 처음으로 5%를 넘겼다. 그리고 '런닝맨'에서 고정 제의가 들어왔는데 못 뛰겠더라. '죄송합니다'라고 한 기억이 난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 이후 이름표 뜯기, 추적 게임 등 굉장히 많았고 지금도 아이돌들이 가장 나가보고 싶은 프로그램 톱3 안에 들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29일 JTBC 측은 "'아는 형님'에 코미디언 김신영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2015년 첫 방송된 이후 첫 여성 고정 멤버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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