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황선만 예비후보, 중앙당에 후보교체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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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양군수 후보로 경선을 거친 황선만 예비후보가 중앙당에 후보교체를 전면 요구하고 나섰다.
황 예비후보는 "불법선거운동 등 현저한 하자가 있는 경우에는 경선 결과에도 불구하고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직접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다"며 "후보자 경선신청시 위 내용이 포함된 서약서에 날인 하였음에도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청양군수 공천심사를 함에 있어 이런 상황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공천을 준 것은 비합법적 비합리적인 공천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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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국민의힘 청양군수 후보로 경선을 거친 황선만 예비후보가 중앙당에 후보교체를 전면 요구하고 나섰다.
황 예비후보는 29일 성명서를 통해 상대 후보 A 씨가 "충남선관위 선거법에 적발, 관할 검찰에 고발된 상태임에도 공천을 확정한 것은 선거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사료된다"며 "공천확정을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 예비후보는 "불법선거운동 등 현저한 하자가 있는 경우에는 경선 결과에도 불구하고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직접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다"며 "후보자 경선신청시 위 내용이 포함된 서약서에 날인 하였음에도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청양군수 공천심사를 함에 있어 이런 상황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공천을 준 것은 비합법적 비합리적인 공천이다"고 강조했다.
황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당헌 제81조(재심 및 추천취소) 및 지방선거공직후보자추천규정 제30조(추천의 취소)의 근거,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기간(5.14-5.15)이전에 청양군수 후보를 교체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6. 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승리로 이끌 수 있도록 책임당원 270명의 서명으로 지난 28일 중앙당에 청양군수 후보 교체요구 청구했다"고 밝혔다.
#충남 #청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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