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달리는 국민신문고'…민원 현장 서비스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영암=한스경제 정평국 기자 | 전남 영암군이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최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조사관과 협업기관이 참여해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을 진행하는 현장 중심 민원 서비스다.
최근 지방자치단체들은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 민원 서비스를 강화하는 추세다.
국민권익위원회의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지리적 제약으로 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고충을 해소하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영암=한스경제 정평국 기자 | 전남 영암군이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최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조사관과 협업기관이 참여해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을 진행하는 현장 중심 민원 서비스다.
이날 상담은 사전 접수 25건과 현장 접수 14건을 합쳐 총 39건의 고충민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군민뿐 아니라 강진, 목포, 광주 등 인근 지역 주민들도 참여해 행정, 생활법률, 주택,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담과 권리구제 절차 안내를 받았다.
윤재광 영암군수 권한대행은 "군민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민원서비스를 확대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근 지방자치단체들은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 민원 서비스를 강화하는 추세다.
국민권익위원회의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지리적 제약으로 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고충을 해소하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런 현장 행정이 주민의 행정 만족도를 높이는 주요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Copyright © 한스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