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숏팬츠로 맞이한 여름‥인형 비주얼에 “코를 파도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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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시원한 패션으로 여름을 맞이했다.
강민경은 4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말있죠, 여름 오기 전에 이어폰 꽂고 들으면 난리도 아니야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커다란 안경을 쓴 강민경은 사진 필터를 통해 복고 분위기를 완성하기도 해 남다른 센스로 감탄을 유발한다.
사진을 본 배우 임수향은 "언니 저 방금 제 전생이 생각났어요"라고 댓글로 너스레 떨며 강민경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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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시원한 패션으로 여름을 맞이했다.
강민경은 4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말있죠, 여름 오기 전에 이어폰 꽂고 들으면 난리도 아니야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거리를 자유롭게 활보 중인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벌써부터 숏팬츠를 입고 플립플랍을 신은 강민경 덕에 다가오는 계절 여름을 실감할 수 있다. 커다란 안경을 쓴 강민경은 사진 필터를 통해 복고 분위기를 완성하기도 해 남다른 센스로 감탄을 유발한다.
사진을 본 배우 임수향은 "언니 저 방금 제 전생이 생각났어요…"라고 댓글로 너스레 떨며 강민경과 소통했다. 한 누리꾼은 순간 포착된 모습을 보고 "코를 파는 강민경도 아름답다"고 농담하기도 했다.
한편 강민경은 1990년생 만 35세로 2008년 다비치의 멤버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강민경은 지난 2020년 패션 브랜드를 설립해 의류 사업가로 변신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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