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채정안, 굶어서 만든 드레스 핏? “피순대 비빔밥 한정식 먹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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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나이를 잊고 남다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채정안은 4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전라 (좋았던 어제의) 전주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올해 49세인 채정안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드레스 핏을 자랑했다.
여러 가지 착장 중 채정안의 선택은 블랙 드레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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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채정안이 나이를 잊고 남다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채정안은 4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전라 (좋았던 어제의) 전주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제 피순대, 비빔밥, 한정식 먹어도 되나요 #전주국제영화제 #전국제"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채정안은 4월 29일 개막한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레드 카펫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채정안은 등 라인이 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착용했다. 올해 49세인 채정안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드레스 핏을 자랑했다. 앞서 그는 "오랜만에 레드 카펫 ♥♥♥♥ 뭐 입을지 궁금하면 오백 원"이라며 다양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오나라는 "맨 마지막 블랙 완전 예뻐"라고 반응했고, 채연도 "블랙 블랙~~~ 노랑도 예쁜데"라고 했다. 이현이 역시 "세상에 너무 예뻐서 기절"이라면서 "옐로우가 예쁜데 언니 왠지 4번 블랙 골랐을 것 같아요. 하지만 뭘 고르든 고저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기은세도 "언니 노랑 드레스 너무나 예뻐요"라고 의견을 내놨다.
여러 가지 착장 중 채정안의 선택은 블랙 드레스였다. 채정안은 레드 카펫에 오르기 전 자신의 모습을 점검하며 사진을 남겼다.
한편 채정안은 방영 중인 MBC에브리원, E채널 예능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에 출연 중이다. 그는 채널 '채정안TV'를 운영 중이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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