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탕웨이, 10년만에 둘째 임신… “망아지 한 명 더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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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감독의 아내인 중국 배우 탕웨이(47·사진)가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탕웨이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한 명 더 생기게 됐다"며 "뜻밖의 일이라 기쁘고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고 적었다.
탕웨이는 2009년 영화 '만추'의 연출자인 김 감독과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탕웨이는 박찬욱 감독의 차기작인 할리우드 서부극 '더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릭'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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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행사장선 ‘D라인’ 포착

김태용 감독의 아내인 중국 배우 탕웨이(47·사진)가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탕웨이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한 명 더 생기게 됐다”며 “뜻밖의 일이라 기쁘고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고 적었다.
탕웨이는 남편, 첫째 딸과 함께 놀이터에서 장난감 말을 손에 쥔 사진도 올렸다. 태어날 아이가 말띠인 점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올해 47세인 탕웨이는 최근 중국 현지에서 임신설이 꾸준히 제기됐다. 지난 26일 상하이에서 열린 한 행사장에서 복부 부위가 볼록하게 드러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탕웨이는 2009년 영화 ‘만추’의 연출자인 김 감독과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4년 결혼한 두 사람은 2016년 첫째 딸 썸머를 낳았다.
한편 탕웨이는 박찬욱 감독의 차기작인 할리우드 서부극 ‘더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릭’에 출연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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