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 중이던 식당서 사망…향년 5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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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동빈(본명 박종문)이 향년 5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경찰에 따르면 박동빈은 개업 중인 식당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앞서 박동빈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릴 때부터 주변에 '박대감 음식점을 하겠다'고 입버릇처럼 말해왔다"며 "이번에 우연한 기회로 한식당을 열게 됐다. 배우 활동을 하면서 전국을 돌아다니며 맛집들을 많이 접했다. 그때 보고 느낀 것들을 이번에 담아보고 싶었다"고 식당 오픈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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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 배우 박동빈(본명 박종문)이 향년 5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30일 MK스포츠에 따르면 29일 박동빈이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전해지지 않았다.
경찰에 따르면 박동빈은 개업 중인 식당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안성시 도민장례식장 VIP 5호실(4층)에 마련됐다. 발인은 5월 1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지는 용인평온의숲을 거쳐 우성공원묘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지난 1998년 영화 '쉬리'를 통해 데뷔한 고인은 이후 '단적비연수', '화산고', '내 남자의 로맨스', '태극기 휘날리며', '조선미녀삼총사' 등 굵직한 작품들에 출연하며 필모그라피를 이어왔다. 특히 2012년 방영된 MBC '사랑했나봐'에서 박도준 역을 맡으며 입에서 주스를 흘리는 장면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그는 현재까지도 회자되는 명장면 주인공이기도 하다.
박동빈은 지난 2020년 동료 배우 이상이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평소 여러 방송들을 통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온 바 있어, 주위의 깊은 위로와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최근까지 어린시절 꿈이던 요식업에 도전하겠다는 계획을 알렸던 고인의 비보는 더욱 큰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앞서 박동빈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릴 때부터 주변에 '박대감 음식점을 하겠다'고 입버릇처럼 말해왔다"며 "이번에 우연한 기회로 한식당을 열게 됐다. 배우 활동을 하면서 전국을 돌아다니며 맛집들을 많이 접했다. 그때 보고 느낀 것들을 이번에 담아보고 싶었다"고 식당 오픈 계기를 밝혔다.
박동빈은 "현재 5월 초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경기도 평택에 있는 식당을 준비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 MBC '사랑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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