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종박물관 "야간 개장 프로그램 '달빛라운지' 호평"

박재천 2026. 4. 30. 11: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진천군의 진천종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사업과 연계한 야간 개장 프로그램 '달빛라운지' 첫 회차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평일 낮에 박물관을 찾을 수 없는 직장인, 학생 등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시간을 오후 8시까지 2시간 연장하고, 관람료를 전면 면제하는 것이다.

박물관 측은 전날 1회차에서 수장고 개방, 좌종 명상 테라피 등 차별화된 콘텐츠도 선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천=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진천군의 진천종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사업과 연계한 야간 개장 프로그램 '달빛라운지' 첫 회차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달빛라운지 행사 포스터 [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이 프로그램은 평일 낮에 박물관을 찾을 수 없는 직장인, 학생 등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시간을 오후 8시까지 2시간 연장하고, 관람료를 전면 면제하는 것이다.

박물관 측은 전날 1회차에서 수장고 개방, 좌종 명상 테라피 등 차별화된 콘텐츠도 선보였다.

박물관 대표 콘텐츠인 종을 활용한 좌종 명상 테라피는 은은한 울림을 통해 심신의 안정과 휴식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달빛라운지(참가 문의 ☎ 043-539-3850)는 5월 27일과 6월 24일에도 운영된다.

jcpar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